안녕하세요, 소프트랜딩(Settle & Retire)입니다.
저는 2000년대 중반 미국으로 건너와 올해로 20년째 살고 있는 한국계 IT 직장인입니다.
미국 기업에서 IT 업무를 하며 이직, 비자와 영주권, 내 집 마련, 투자, 은퇴 준비까지
이민자로서 겪을 수 있는 과정을 대부분 직접 지나왔습니다.
■ 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
미국에 처음 왔을 때는 신용점수 만드는 법, 첫 직장 구하기, 비자와 영주권 절차처럼
지금 생각하면 기본적인 것들도 하나하나 부딪치며 배워야 했습니다.
20년이 지나 은퇴를 준비하는 나이가 되니, 그동안 겪은 시행착오를 정리해 두면
지금 미국 정착을 시작하는 분들이나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프트랜딩(Soft Landing)'이라는 이름에는 두 가지 의미를 담았습니다.
미국 생활에 부드럽게 안착하는 것, 그리고 직장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 이곳에서 다루는 이야기
- 미국 정착: 이민 초기 경험, 신용·주거·생활 정보
- 이직·커리어: 미국 IT 업계에서의 이직, 면접, 연봉 협상, 비자·영주권 경험
- 투자: 인덱스 펀드, 회사 주식(RSU/ESPP), 계좌 운용 경험
- 은퇴 준비: 401(k), IRA, HSA, 소셜 시큐리티 등 은퇴 계획
- 부업 도전기: 직장인으로서 시도해 보는 부업과 그 결과
■ 글을 쓰는 원칙
- 제가 직접 겪고 확인한 경험을 중심으로 씁니다.
- 세금·제도 관련 수치는 IRS, SSA 등 공식 자료를 확인하고 출처를 남깁니다.
- 제도와 한도는 매년 바뀌므로, 글마다 작성 시점을 표시하고 필요하면 업데이트합니다.
- 이 블로그의 글은 개인 경험의 공유이며 전문적인 재무·세무·법률·이민 자문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 고지'를 참고해 주세요.)
■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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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